RP Korea
참된 교회를 꿈꾸는 곳
recent posts
about
Category: 젠틀레인 출판사
-
어른들 못지 않게 세상 속에서 여러가지 삶의 무게를 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성경적인 격려와 소망을 심어줄 수 있는 ‘어린이의 마음 코칭을 위한 성경적 상담 동화’ 시리즈를 출간 합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주제에 따른 고민을 나누기에 좋은 동화책입니다. 저자들은 CCEF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출신으로 현장에서 오랜 기간 성경적 상담을 경험하신 개혁주의 진영의 목사님들입니다. ‘화’와…
-
제목: 나는 신자인가 부제: 어느 한 장로가 소개하는 개혁 신학과 교회, 그리고 신자의 삶 추천사 _ 최병걸 목사 목사로 부름받을 때부터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정확히 30년을 주님의 종으로 섬기다가 은퇴를 하자마자 코로나 사태를 맞이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이 뿌리부터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예배당이 곧 교회라고 인식하던 대부분의 교인들이 예배당으로 모이지…
-
책소개 『장로교란 무엇인가』는 찰스 핫지가 1855년에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장로교 역사 학회에서 발표한 연설문이다. ‘구 프린스턴’을 상징하는 핫지는 여기에서 장로교 정치 제도의 원리들을 설명한다. 특별히, 교회의 권위, 직분자들의 지위, 그리고 교회의 연합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부록에서는 핫지의 교회론을 연구한 알렌 스트레인지 박사가 핫지의 『교회 정치』를 요약한다. 역자 서문 19세기 초, 미국 뉴욕시에서 사역하던 두 명의…
-
젠틀레인 출판사에서 출간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신학의 왕자라고 불리는 조지 길레스피가 1647년 스코틀랜드 총회에 제출한 “교회정치와 사역에 관한 111가지 명제들”입니다. 제목 그대로, 111가지의 단락으로 구성된 짧은 문서로 스코틀랜드 장로교회가 이해한 장로교 교회 정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와 세속정부와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17세기 스코틀랜드 교회의 신학이 담고 있는 책들이 한국어로는 전무한 상황에서 이러한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