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시편을 부르다. / Psalm singing

  • 아래의 글은 ‘예수의 노래를 부르다’의 저자인 마이클 레파브레 목사님이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서신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중의 하나는 윌리암 다이스라는 화가가 19세기에 그린 ‘광야의 다윗’이란 작품입니다. 저는 이 작품의 복제화를 제 서재에 걸어놓았습니다. 이 그림은 양들에 둘러싸인 성경의 다윗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한 손에 목자의 막대기를, 다른 한 손에는 시편 작가의 하프를 들고 있습니다.…

  •         Singing the Songs of Jesus: Revisiting the Psalms by Michael Lefebvre Click with ‘Pay with PayPal’ and follow the direction. Shipping fee include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email me at gentlerain@rpkorea.org will start shipping next week(5/11/2017) 구입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 분은 다음의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gentlerain@rpkorea.org 5월 중순부터 구매하신 순서로…

  • LA 개혁 장로교회의 오전 예배중에 시편 96편을 부르는 모습입니다.   The Los Angeles California, RPCNA sings psalm 96, selection A from the Book of Psalms for Worship. http://www.crownandcovenant.com

  • “왜 우리는 공예배에서 시편찬송을 부르는가?”라는 주제로, Crown&Covenant에서 출간한 작은 팜플렛을 번역하였습니다.(번역: 양남식) 우리 개혁장로교회의 많은 방문객들은 대부분의 현대의 복음주의적 교회들과는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우리의 찬송집에 대하여 놀라움을 갖는다. 우리의 찬송집은 성경 안에 기록되어진 150편의 시편을 음율에 맞춘 버젼만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적인 확신으로서 하나님께서 성경의 시편을 그 분의 백성들이 공적 예배 중에 부르기 위해서 만드셨다고 믿는다.…

  • 2013년 12월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한 선교단체에서 진행된 세미나 동영상 자료입니다. 강의 동영상 바로가기

  • 시편을 부르는 것만이 개혁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 역사적인 개혁교회들은 시편을 불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시편을 부르는 것은 가장 성경에 가까운 그리고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분명하게도, 시편 150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찬송집이기 때문입니다. 근래에 들어서야 시편 찬송에 대한 논의가 갑작스럽게 이루어지는 한국의 개혁교회들을 바라보며, 단지 시편찬송만을 너무 강조하여 또 다른 개혁교회의 귀한 유산들을 놓칠까 염려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편을…